ABOUT THE LAB

회사원의 중요한 선택을 자산의 언어로 바꿉니다.

부자 회사원의 의사결정 연구소는 목표 설정부터 주거, 이직, 자동차, 대출까지 자산 형성에 영향을 주는 선택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계산 도구입니다.

왜 이 연구소를 만들었나요?

회사원의 자산은 월급의 크기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어디에 살고, 어떤 이직 제안을 받아들이고, 늘어난 소득 중 얼마를 남기는지가 오랜 시간 쌓여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하지만 이런 선택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 연구소는 각 선택이 매달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얼마나 바꾸는지 계산하고, 동일한 기간과 수익률을 적용해 장기 자산 차이로 보여드립니다. 정답을 대신 내리기보다 어떤 가정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무엇을 확인할 수 있나요?

  1. 현재 투자 속도와 목표기간을 비교해 목표자산에 필요한 월 투자금을 역산합니다.
  2. 주거비, 이직과 연봉 변화가 매월 투자 가능한 금액과 15년 뒤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계산합니다.
  3. 자동차의 총소유비용과 기회비용, 대출 상환과 투자의 순자산 차이를 비교합니다.

계산 원칙

  1. 입력한 급여와 자산 정보는 외부 서버로 전송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합니다.
  2. 결과를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계산 공식과 주요 가정을 함께 공개합니다.
  3. 수익률, 세후 반영률과 미래자산은 예측이나 보장이 아닌 사용자가 설정한 시뮬레이션 값으로 표시합니다.

운영자 소개

구매·조달과 공급망 업무에서 비용, 납기와 위험을 숫자로 비교해 온 회사원이 직접 운영합니다. 실제 생활에서 겪은 주거비, 연봉과 이직 고민에서 출발했으며, 특정 금융상품을 판매하거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