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ETF
- 10년 세후 예상자산
- 1.36억원
- 추정 과세액
- 840만원
- 기간 중 추정 최대노출 기준 손실액
- −5,059만원
- 손실 계산 기준 자산
- 1.45억원
- 현금흐름 원금회수기간
- 현금흐름만으로 계산 불가
LAB 01 · COMPARE
주식·ETF·부동산·코인·금·부업 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까지 최대 세 가지를 비교합니다. 무엇을 살지보다 이 투자가 내 상황에 맞는지를 판단해 보세요.
투자금·월 납입액·예상수익률·손실 가능성만으로 세 가지 안을 먼저 비교합니다. 상세 계산에서 바꾼 값은 다시 숨겨도 유지됩니다.
빠른 계산 결과 · 입력하지 않은 항목은 기본 가정을 사용한 대략적인 값입니다. 상세 계산에서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빠른 계산에서는 숨겨진 정성 항목으로 순위를 만들지 않습니다. 비교지수는 상세 계산에서만 표시합니다.
세전 예상자산은 연 기대수익률을 유효 월수익률로 환산해 초기금과 매월 말 추가 투자금·순현금흐름이 같은 수익률로 재투자된다고 가정합니다. 과세액은 예상자산에서 누적 투입액을 뺀 양수 이익에 입력 과세율을 곱한 단순 추정입니다.
최악 손실액 = 입력 손실률 × 초기금·누적 투입액·세전 예상자산 중 가장 큰 금액입니다. 실제 손실 시점의 노출액을 예측하는 값이 아니라, 월납입을 무시해 0원으로 표시하지 않기 위한 보수적 계획값입니다.
성장 점수는 연수익률 −30%~50%를 0~100으로 선형 환산하고, 손실방어는 100−손실률, 유동성은 5점 척도를 100점으로 환산합니다. 현금흐름은 단순 원금회수기간이 0개월이면 100점, 240개월이면 0점이며 그 밖은 범위 안으로 제한합니다.
시간·부채부담 점수는 ‘100−월 공부시간’과 ‘100−레버리지 비율’의 평균, 판단근거 점수는 근거와 철수기준의 5점 척도 합계를 100점으로 환산합니다. 최종 비교지수는 각 점수 × 사용자가 입력한 중요도의 가중평균이며 통계적 기대수익이나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METHOD · COMPARE
주식, ETF, 부동산, 암호화폐, 금, 부업을 비교할 때 흔히 쓰는 기준은 기대수익률입니다. 그런데 같은 연 8%라도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자산과 10년 뒤에야 회수되는 자산은 삶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다릅니다. 유동성, 최대 손실, 필요한 공부 시간, 레버리지 사용 여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연구실은 최대 세 가지 후보를 여러 축으로 나란히 놓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기’도 하나의 후보로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 비교 대상에서 현상 유지를 빼면 모든 투자가 실제보다 매력적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는 후보에 종합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하지 않습니다. 서로 단위가 다른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순간, 그 가중치 하나가 결론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기대수익률 · 예상 최대 하락률을 같은 줄에 표시기대수익만 보면 변동성이 큰 자산이 항상 우위로 보입니다. 두 값을 나란히 두면 그 수익이 어떤 폭의 흔들림을 대가로 하는지 드러납니다.월 현금흐름 · 원금 회수까지 걸리는 기간매달 들어오는 돈이 있는지, 원금을 되찾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는 기대수익률과 별개의 축입니다. 생활이 이 축에 걸립니다.현금화에 걸리는 기간과 그때 감수할 할인폭급하게 팔아야 할 때 제값을 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부동산과 비상장 자산은 이 축에서 크게 불리하며, 이 불리함은 수익률로 상쇄되지 않습니다.필요한 공부 시간 · 관리 부담 · 레버리지 사용 여부계속 유지할 수 있어야 장기 수익이 성립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관리 부담은 결국 중도 포기로 이어집니다.현재 현금을 그대로 두는 선택도 하나의 후보로 비교기준선이 없으면 모든 후보가 좋아 보입니다. 현상 유지의 기대수익과 위험을 함께 놓아야 비교가 성립합니다.입력한 값은 모두 이용자의 가정입니다. 이 도구는 어떤 자산의 기대수익률이나 위험도 자체적으로 제공하지 않으며, 특정 상품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세 후보를 나란히 놓으면 대개 한두 개의 축에서만 결정적인 차이가 납니다. 나머지 축이 비슷하다면 그 한두 축이 실제 판단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기대수익과 최대손실이 비슷한데 유동성만 크게 다르다면, 이 결정은 수익률 문제가 아니라 ‘이 돈을 언제 다시 써야 하는가’의 문제입니다. 그 질문에 답하면 비교는 끝납니다.
개별 주식, 부동산, 부업은 초기 학습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시간을 0으로 두고 비교하면 결과가 실제와 달라집니다.
본업이 바쁘거나 육아 시간이 많다면, 관리 부담이 낮은 후보가 기대수익률이 조금 낮더라도 실제로는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유지되지 않는 전략의 기대수익률은 의미가 없습니다.
빌린 돈을 쓰면 기대수익도 손실도 함께 확대됩니다. 레버리지를 쓴 후보와 쓰지 않은 후보를 기대수익률만으로 비교하면 위험의 크기가 완전히 가려집니다.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후보라면 하락 시 추가 납입이나 강제 청산이 발생할 수 있는지, 그때 필요한 현금이 얼마인지를 반드시 함께 적어 두세요.
기대수익, 유동성, 관리 부담처럼 단위가 다른 항목을 하나의 점수로 합치려면 가중치가 필요한데, 그 가중치 하나가 결론을 결정해 버립니다. 축을 나눠 보여주고 판단은 이용자에게 남기는 편이 정직합니다.
기준선이 없으면 모든 후보가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현금을 그대로 두는 선택의 기대수익과 위험을 함께 놓아야 다른 후보의 초과수익이 실제로 얼마인지 보입니다.
이 도구는 수익률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신력 있는 자료를 직접 확인해 넣되, 과거 성과를 그대로 미래 기대값으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네. 투입 시간과 초기 비용을 원금으로, 예상 월 수입을 현금흐름으로 넣으면 다른 자산과 같은 틀에서 비교됩니다. 다만 부업은 본인의 시간이 계속 들어간다는 점을 관리 부담 축에 반드시 반영하세요.
별도로 받지 않으므로 기대수익률을 세후 기준으로 통일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후보마다 세전·세후를 섞어 입력하면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무엇을 사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후보들이 서로 어떤 축에서 다른지를 드러내, 본인 상황에 맞지 않는 선택을 걸러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