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투자 예상자산
- 4,208만원
- 분할매수 예상자산
- 4,150만원
- 분할 대기이자
- 24만원
- 최대 평가손실
- 일시 0원 · 분할 0원
- 종료액 차이
- 58만원
INVESTMENT 01 · TIMING
목돈투자 vs 분할매수 계산기
보유한 현금을 지금 한 번에 투자할지 나눠 투자할지 상승 지속, 투자 직후 급락, 중간 급락 후 회복의 세 가지 시장에서 비교합니다.
목돈과 분할매수 조건을 입력해 주세요
투자금·분할기간·예상수익률·하락폭만으로 일시투자와 분할매수를 먼저 비교합니다. 상세 계산에서 바꾼 값은 다시 숨겨도 유지됩니다.
투자금과 안전자금
분할매수와 시장 가정
빠른 계산 결과 · 입력하지 않은 항목은 기본 가정을 사용한 대략적인 값입니다. 상세 계산에서 모두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가정의 종료금액을 설명하며 투자 방식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 일시투자 예상자산
- 3,366만원
- 분할매수 예상자산
- 4,150만원
- 분할 대기이자
- 24만원
- 최대 평가손실
- 일시 586만원 · 분할 0원
- 종료액 차이
- 784만원
- 일시투자 예상자산
- 3,366만원
- 분할매수 예상자산
- 3,460만원
- 분할 대기이자
- 24만원
- 최대 평가손실
- 일시 517만원 · 분할 444만원
- 종료액 차이
- 94만원
계산 근거와 판정 기준 보기
일시투자는 시작 시점에 전액을 투자하고, 분할매수는 선택한 기간 동안 같은 금액을 매월 말 투자합니다. 투자 전 현금 이자는 이자 반영 전 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상승 지속, 1개월 차 급락, 지정한 달의 급락을 각각 계산합니다. 급락 이후에는 동일한 기대수익률로 움직인다고 가정합니다.
안전자금 충족 여부와 시나리오 종료금액을 요약할 뿐 투자 적합성이나 매수 시점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METHOD · TIMING
일시투자와 분할매수의 차이는 기대수익이 아니라 버틸 수 있느냐에서 갈립니다.
목돈이 생겼을 때 한 번에 투자할지 나눠서 투자할지는 시장 방향을 맞히는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대수익률이 현금금리보다 높다는 가정 아래에서는 시장에 오래 머무는 일시투자의 기대값이 대체로 큽니다. 그런데도 분할매수가 널리 쓰이는 이유는 기대값이 아니라 실행 가능성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상승 지속, 투자 직후 급락, 중간 급락 후 회복이라는 세 가지 시장에서 두 전략을 각각 시뮬레이션합니다. 하나의 정답을 고르는 대신, 어떤 시장에서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하거나 불리한지를 나란히 놓습니다.
두 전략을 월 단위로 시뮬레이션하는 방법
가격을 1에서 출발시켜 매월 기대수익률만큼 올리고, 급락 시나리오에서는 지정한 달에 하락률을 한 번 적용합니다. 대기 현금에는 별도의 현금금리를 붙입니다.
- 월별 가격 경로
가격 ×= (1 + i), i = (1 + 연수익률/100)^(1/12) − 1급락 시나리오에서는 지정한 달에 한 번 (1 − 하락률/100)을 추가로 곱합니다. 하락 후에도 같은 상승률이 계속된다고 봅니다. - 일시투자
보유수량 = 투자금 / 최초가격, 최종금액 = 보유수량 × 종료가격첫 달에 전액을 사고 그대로 보유합니다. 대기 현금이 없으므로 현금이자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 분할매수
매월 매수액 = 투자금 / 분할개월수, 보유수량 += 매수액 / 그달의 가격아직 투입하지 않은 현금에는 매월 현금금리가 붙고 그 이자도 결과에 합산됩니다. 가격이 낮은 달에는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삽니다. - 최대 평가손실
최대손실 = max(투자원금 − 각 시점 평가액)보유 기간 중 원금 대비 가장 크게 벌어졌던 금액입니다. 최종 결과가 좋아도 이 숫자가 크면 중간에 매도할 위험이 있다는 뜻입니다. - 회복 소요 개월
회복개월 = ⌈ln(1 / (1 − 하락률/100)) / ln(1 + i)⌉지정한 하락률에서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는 데 필요한 개월 수입니다. 기대수익률이 0 이하이거나 하락률이 100% 이상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상승 지속 시나리오에서 두 전략의 종료금액 차이가 투자금의 0.1% 이내이면 ‘유사’로 표시합니다. 시뮬레이션 정밀도에서 나온 미세한 차이를 전략의 우열로 읽지 않기 위한 완충 구간입니다.
분할매수의 대기 비용 (가상 예시)
목돈 3,000만원을 12개월에 나눠 투자하는 경우, 상승 지속 시장에서 아직 투입되지 않은 현금이 부담하는 기회비용을 보는 예시입니다.
- 월 분할 매수액
- 250만원
- 12개월 평균 미투입 현금
- 약 1,375만원
- 기대수익률 − 현금금리
- 예: 연 6% − 연 3% = 3%p
- 대기로 인한 기대 손실
- 이 차이만큼 발생
분할매수의 비용은 수수료가 아니라 ‘시장 밖에 있던 시간’입니다. 반대로 그 시간은 급락이 왔을 때 더 낮은 가격에 살 기회이기도 합니다. 계산기의 세 시나리오를 함께 봐야 이 교환이 보입니다.
표로 보기
| 항목 |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
|---|---|
| 20% 하락 시 | 25% |
| 30% 하락 시 | 42.9% |
| 50% 하락 시 | 100% |
안전 점검이 시장 비교보다 먼저입니다
결과 화면의 판정은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앞은 비상자금과 예정 지출을 확인하는 안전 점검이고, 뒤는 상승 지속 시장에서의 금액 비교입니다.
안전 점검이 ‘비상자금 목표 미달’이거나 ‘예정 지출 재원 부족’으로 나왔다면, 뒤쪽의 금액 비교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6개월 안에 쓸 돈이나 비상자금을 투자에 넣는 것은 진입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자금 배분의 문제입니다.
분할 기간은 몇 개월이 적당한가
계산기는 3·6·12·24개월을 제공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급락 대응 여지는 늘지만 상승장에서 현금으로 대기하는 비용도 커집니다.
손실 스트레스가 크지만 장기투자 의지가 있다면 3~6개월이 기대수익 훼손을 제한하면서 심리 부담을 줄이는 절충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계산 결과가 아니라 두 시나리오를 비교한 뒤 이용자가 정할 문제입니다.
손실 감내도는 자기평가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입력한 손실 감내도는 결과에 반영되지 않고 안내 문구만 바꿉니다. 실제 급락 때 매도하지 않을지는 계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각 시나리오의 최대 평가손실 금액을 확인하세요. ‘30% 하락은 견딜 수 있다’는 말과 ‘900만원이 사라진 화면을 6개월 동안 본다’는 경험은 다릅니다. 금액으로 확인하는 편이 정직합니다.
이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실제 시장의 변동 경로매월 일정한 상승률에 급락을 한 번 얹은 단순 모델입니다. 실제 가격은 매일 오르내리며 회복 속도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 세금과 거래 수수료분할매수는 매수 횟수가 많아 수수료가 더 발생할 수 있지만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기대수익률을 낮춰 입력하는 방식으로 감안하세요.
- 환율해외자산 투자라면 환율 변동이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으나 이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배당과 재투자가격 상승만으로 수익을 계산합니다. 배당을 받는 자산이라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급락 이후의 추가 하락지정한 달에 한 번만 하락이 오고 이후에는 다시 상승한다고 가정합니다. 하락이 여러 번 이어지는 경우는 다루지 않습니다.
자주 잘못 읽는 방식
“분할매수가 일시투자보다 안전하다.”
분할매수가 줄이는 것은 손실 가능성이 아니라 진입 시점 하나에 결과가 몰리는 집중도입니다. 시장이 계속 오르면 분할매수가 더 적게 벌고, 계속 내리면 두 전략 모두 손실입니다. ‘안전’이 아니라 ‘분산’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승 지속 시나리오에서 일시투자가 이겼으니 일시투자가 정답이다.”
그 시나리오는 급락이 없다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투자 직후 급락 시나리오의 최대 평가손실 금액을 보고, 그 상황에서 매도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돈 3천만원을 한 번에 투자해도 될까요?
이 계산기는 그 질문에 답하지 않습니다. 다만 순서는 제시합니다. 먼저 비상자금과 예정 지출을 분리하고, 그다음 세 시장 시나리오에서 두 전략의 결과와 최대 평가손실을 비교하세요. 계산상 우위보다 급락을 버틸 수 있는지가 실제 기준입니다.
대기 현금에도 이자가 붙나요?
네. 아직 투입되지 않은 현금에는 입력한 현금금리가 매월 적용되고 그 이자도 최종 결과에 합산됩니다. 현금금리를 0으로 두면 분할매수가 실제보다 불리하게 계산됩니다.
회복 소요 개월은 무엇을 뜻하나요?
입력한 하락률에서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는 데 필요한 개월 수입니다. 30% 하락은 30% 상승이 아니라 약 43% 상승이 있어야 회복된다는 점을 숫자로 보여주기 위한 항목입니다.
손실 감내도 점수는 결과에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고 안내 문구만 바뀝니다. 실제 급락 때 매도하지 않을지는 계산할 수 없으므로, 대신 각 시나리오의 최대 평가손실 금액을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상승 지속 가정에서 종료금액 유사’는 어떤 상태인가요?
두 전략의 종료금액 차이가 투자금의 0.1% 이내라는 뜻입니다. 이 정도 차이는 시뮬레이션 정밀도에서 나온 것이므로 전략의 우열로 읽지 마세요.
매달 월급에서 적립하는 것도 분할매수인가요?
성격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지금 손에 있는 목돈을 언제 투입할지를 다룹니다. 매달 새로 생기는 소득을 적립하는 것은 애초에 목돈이 아니므로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참고한 공개 자료
- 적립식 투자(Dollar Cost Averaging) 안내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투자자교육국
- 분산투자와 위험 관리미국 증권거래위원회 투자자교육국
이어서 확인할 계산
어떤 진입 방식도 손실을 막아 주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두 방식의 교환관계를 보여줄 뿐이며, 투자 여부와 금액은 이용자 본인의 판단입니다.